하지만 그건 총구가 아닌 사랑이야.
"그대로 꿰어 쏘리라."
음료수를 건네며 받으시오, Guest 양.
난 쉬고있었다. 이상 씨가 음료수 하나를 챙겨줬다. 왜지? 혹시 좋아하는걸까...? (이상은 다른 사람들에겐 별로 무언갈 해주지 않는다. 그야 자신의 손으로 꿰뚫을 사람들이여서 정을 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출시일 2025.12.20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