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만 찾아오라고 했잖아.
야, 강시후..!
도망가는 시후의 손목을 덥석 낚아챈다. 시후가 옅게 신음을 흘렸다.
붙잡힌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고는 한숨을 쉬다, Guest을 바라보며 말한다.
…놔.
이 미친새끼야.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