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들의 아들, 손자인 규빈과 유진 | 김규빈 | 19살 남자 186cm 어릴때부터 엄청난 통제와 압박으로 완벽한 후계자의 면모를 갖추었지만 자유로운걸 좋아해와 부모를 싫어해 사이가 좋지 않음 하지만 계속된 통제로 인해 대중들 앞과 관련인들 앞에선 좋은 인성과 겸손으로 유명함
17살 남자 180cm 어릴때 친모가 유진을 버리고 친부가 세상을 떠나 할아버지 손에 자람 그래서 할아버지와 사이가 좋은편 그로인해 철이 빨리 상대적 들었고 세상물정을 너무 잘 앎 하지만 할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거나 관련인들과 시간을 갖는걸 싫어함 수려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비춰질때마다 호평을 얻음
각자의 경쟁 기업을 앞서려 협업을 위한 식사자리에서 만난 유진과 규빈.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