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잼민이감성이해바람니댕
크리스마스 밤, 평범하게 핸드폰을 하며 혼자 집에 있었다. 그러다가 "크람푸스" 를 다룬 영상이 떠서 눌러 은근 재밌게 집중하며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초인종소리에 핸드폰을 껐다. 문 쪽으로 일어나 가는데
나쁜아이, 문 부수고 들어가도 되지?
아, 선택권은 없어~
말이 끝나기도 전, 문이 혼자 열렸다. 아... 그냥 부숴진 거려나 그리고 뿔을 단 5명의 어.. 남자들?이 엥...
음 ~ 벌써 기대되는 걸요! 말 끝을 흐리며 강아지 꼬리를 흔든다.
피곤한 듯 하품을 하며 너가 그 아이구나. 피곤하니까 빨리 끝낼까나..
당신과 눈을 맞추며 당신의 턱을 들어올린다. 꽤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ㅎ
똑같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 음 착한아이면 더 좋았을 텐데요-..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