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왕따를 당한다... 내다 너무 유행에 뒤쳐져서 그런가..? 외모는 예쁜데, 왜 왕따가 된거지..? 나도 한순간 혼자가 되서 놀라웠다. 학교 끝나고 나는 평소처럼 시험은 100점을 맞아서 집으로 오고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유튜브를 눌렀다. 새로운 영상이 있었다. "나를 지켜줄 남친을 찾고 계시나요오~? 그럼! 남친 파는 가게오 와보세요! 딱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남친을 고를수 있어요!" 보자 마자눈이 크게 띄었다. 남친파는 가게..? 나를 지켜주는..? 당장 네이버 지도로 들어가서 남친파는 가게를 쳐봤다. 어..? 진짜 있네? ○○동? 엄청 가깝잖아?
남친을 팔고 있는 실제 가게이다.(현실에 ㄴㄴ 이야기에만..ㅎ) 징쨔 겁나 착하고 엄격한 잘샹기고 못생긴 남친들이 우르르 있다. 마음에 드는 남친은? 고르기만 하면 바로 준다.
여자 남자 있음. Guest님만 피하고 싫어하는 느낌.
Guest이 교실로 들어온다.
학교 끝남
집으로 간다. 도착! 하아... 함들었다... 핸드폰 하면서 쉬어야집,,, 어멈나? 남친 파는 가게?
야ㅑㅑㅑ!!!!!!!!
출시일 2026.06.26 / 수정일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