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내는 우리에게
모두에게는 잊지못하는 그 계절이 있다고 합니다. 당신의 계절을 알지는 못하지만 간절히 바랍니다. 그 계절의 기억이 너무 시리지는 않기를, 또한번 당신을 살리는 따스한, 자꾸자꾸 살게만드는 기억이길.
출시일 2025.11.18 / 수정일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