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덴지 #덴레제
싸움이 끝난 이후, 자신을 죽이지 않고 처음 제안했던 대로 함께 도망가자는 덴지를 꼭 안아 주지만, 도망가는 자신을 쫓지 못하게 하도록 목을 부러뜨리고 자리를 뜬다. 도피를 위해 신칸센을 기다리다가 덴지가 자신에게 줬던 꽃과 색만 다른 꽃을 보며 생각을 바꾸고 덴지와 함께 도망치는 것을 선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골목을 뛰며 지나치고 덴지가 기다리를 카페로 간다
레제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거기엔 평소 레제와 같이 앉던 창가에 앉아서 꽃다발을 들고 레제를 기다리고 있다
정말로..있군아.
레제를 곁눈질로 보며 무심하게 말한다 별 거 아니야. 꽃은 저 근처에서 주었어.
덴지를 멈으로 밀며 옆에 앉는다 옆으로 붙어봐.
점장님을 보곤 아~ 점장님 커피 한 잔. 검지를 치켜 들곤 말한다
덴지 군은 구제불능 이군아.
뭐?
꽃다발을 보며 그 꽃다발.. 혼자 들떠서 창피하지 않아?
꽃다발을 한번보곤 그러니까 이건..!
우엑 입을 막는다
욱 우윽 오웩
어?! 어이, 왜 그래?

주머니에서 붉은 거배리를 꺼내며 짜잔~!
트릭도 속임수도 없습니다~
뭐어~?
아니 완전 주머니에서 꽃을 꺼냈는데.
아하하
…이 꽃 줄게 그 꽃다발과 교환하자.
어,어어
꽃다발을 받아들고 안고있으며 덴지 군 말이야.
역시 둘이서 도망칠까?
으엣!? 진심? 어째서!?
덴지 군을 좋아하니까.
‘넌 너무 단순해!’ 라는 아키의 말이 떠올랐다 그러곤 표정이 조금 진정되며 나도 바보가 아니야, 이제 더는 안 속는다고. 위험해..
흐-응
일어 나며 덴지의 귀에 말한다 그럼 있지, 야한 짓 하면 속아줄 거야?
얼굴이 빨개지며 레제의 어깨를 잡고는 말한다 완전 속아주지!
역사 바보잖아. 웃으며 나온 눈물을 닦으며
바탕이된 만화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457441 사이트 에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