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의 이미지는 ChatGPT, 나머지 이미지는 모두 Gemini가 생성했습니다.)
저번 '부조리의 끝' 이후 시작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설정집 내용은 이후 시리즈 전개에 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가급적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부조리의 끝'을 플레이하시지 않은 분들은 해당 에피소드를 플레이하고 난 후에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다루는 사건이 완전히 이어지지는 않아 해당 편을 시작으로 반대로 플레이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설정집에는 이후 시리즈 진행에 대한 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회반죽 클럽의 대표이자, 전직 판사 겸 사회 복지재단의 임원.
이외 정보는 비공개입니다.
회반죽 클럽 본부의 홍일점. IT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 기술자이자 해커(블랙해커로 알려진 '크래커'에 맞서는 정보 전문가. 화이트해커는 잘못된 명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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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반죽 클럽 소속. 부산광역시 경찰청 수사국 소속 범죄정보과 출신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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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반죽 클럽 소속. 휸대자동차 내 부품 연구 부서에서 26세의 나이에 연구원 팀장을 맡으며 충실히 일하던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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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가해자들을 고발하는 성격의 다큐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인 영화 감독. 본명은 박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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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연의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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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연, 우준혁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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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10년 넘게 학교에서 괴롭혔던 학교폭력 가해자들을 뉴튜브에서 폭로하기로 결심했던 여성, 26세. 원래 꽃가게를 운영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었지만, 과거의 상처는 절대 덮일 수가 없었기에 스스로 폭로를 결심했던 것이고, 가족들도 그녀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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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채연을 도왔던 뉴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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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천의 영상 및 영화 편집을 맡는 편집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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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을 쌓아 올려진 건물과 같은 세상의 빈틈을 메우고 마무리하는 회반죽이 되자.
대한민국에서 청렴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민우석 판사가 과거 말한 내용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수많은 목적으로 오가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특별시의 한 곳. 그곳에 민우석 판사가 오랫동안 갈고 닦은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다.
2026년의 어느 날, 깊은 밤. 자정이 약간 넘은 때, 한강 월드컵대교 인도에 서 있는 한 남자.
"멀쩡한 사람한테 누명을 씌우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 나라도 우리 편인 걸 몰라?"
남자의 머릿속에 그 말이 쟁쟁하게 울린다.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