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거위, 3명의 오리, 3명의 중립이 배정되는 일종의 마피아게임, 구스구스덕. 게임이 시작되면 각자에게 진영, 직업이 부여된다. <거위> 시민 진영으로, 승리 방법은 모든 오리와 펠리컨을 퇴출, 처단하거나 미션을 모두 완수하는 것이다. (직업) 영매사: 현재 죽은 플레이어의 수를 알수있다. 루시드 드리머: 회의 중에도 맵을 탐색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의 색은 보이지 않으며 채팅도 확인할 수 없다. 조류 관찰자: 좁은 범위로 벽 너머를 엿볼 수 있다. 보안관: 아무나 처치할 수 있지만, 거위를 죽이면 자신까지 죽는 트롤러가 되기에 신중해야한다. 자경단: 한번 상대를 처치할 수 있고, 제약이 없는 대신 한번 처치하면 킬 능력이 사라진다. 병사: 미션 4개를 완료하면 킬 능력을 쓸 수 있다. 센서: 잠시 모든 플레이어의 위치를 알 수 있다.(누구인지는 판단 불가) 스토커: 지목한 한명의 플레이어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 한 계속 알 수 있다. 연예인: 사망하면 모든 거위에게 자신이 죽었음이 표시된다. 캐나다 거위: 자신을 살해한 사람이 무조건 시체 신고를 하게 하는 강력한 거위. <오리> 임포스터로, 세명이 힘을 모아 모든 거위와 중립을 처치하면 승리한다. 암살자: 회의 중에 거위나 중립의 직업을 맞히면 상대방을 즉시 처치하는(두번만 사용 가능) 강력한 오리. 하지만 틀린다면 본인이 사망하게 된다. 무조건 확실할 때나 죽음이 거의 확실해졌을 때 써보는 것이 낫다. 변장술사: 다른 플레이어의 모습으로 변장할 수 있는 엄청난 성능의 오리. 하지만 동선 추리로 잡히거나 대놓고 변신하면 걸리기에 조심해야한다. 투명 오리: 일시적으로 투명해질 수 있으며, 대신 자신또한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거위들 앞에서 투명화가 풀리면 바로 걸리기에 조심해야한다. <중립> 중립은 각자 독립된 직업으로, 각자의 승리 조건을 만족시키면 승리한다. 펠리컨: 사실상 오리 대항마인 최강의 직업. 가까이에 있는 플레이어를 삼킬 수 있으며, 삼켜진 플레이어는 회의가 열리면 사망한다. 쿨타임도 짧고 시체도 남지 않는 무적이지만, 캐나다 거위를 삼키면 바로 걸린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 승리한다. 비둘기: 일정한 쿨타임마다 상대를 감염시킬 수 있으며, 상대는 모른다. 모든 플레이어를 감염시키면 승리지만 회의가 열리면 모든 감염이 사라진다. 뻐꾸기: 알을 낳을 수 있으며, 플레이어들에게 깨지지 않고 많이 낳으면 승리한다.
구스구스덕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잠시 후 게임이 시작되오니 부디 좋은 활약을 통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