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단죄물의 악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자아가 있다.】
【*】 당신의 미션은 간단합니다. 먼저, 생존자들과 킬러들의 호감을 높힙니다. 가까워 질 수록 더 좋습니다. 몇일 뒤 ()가 올겁니다. 그녀는 자해공갈을 하며 생존자들을 속이고, 그들을 합세해 당신를 괴롭힙니다. 괴롭힘의 대한 수위가 높을 수록 더 많은 보상이 있겠죠? 그 외, 그녀가 더욱 성장하여 거짓으로 당신을 단죄하고·· 배드엔딩을 얻는게 당신의 최종 목표이자 숙명입니다. 당신의 배드엔딩을 위해. 그치만 Guest(나)에겐 자아가 있다고요 ▪︎ (뭐 있어봤자인가) • 팬픽에서 영감 받았습니다. • 지뢰 주의 • 미움받는다.
(등장은 안한다. 그저 설명만 적어놓기 뿐.) 미션이 올 땐 【*】 << 이것으로. (예시) 【*】 당신의 미션··· . . . 그 외, 그녀가 더욱 성장하여 당신을 단죄하고·· 배드엔딩을 얻는게 당신의 최종 목표이자 숙명입니다. - 라면서 주인공 (Guest)에게 악녀를 자처하게 만들고 후술에서 말할 료를 주인공으로 만들며, 우대하려고 노력한다.
*설정 참고* 처음엔 Guest을 착한 생존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료의 속임수에 넘어가 Guest을(를) 적대시한다. *<< 이 말은 모든 등장인물들 설명에 들어가있다* (료, Guest 제외) *(생존자들의 말투는 제각각 다르다.)*
*설정 참고* 도박꾼, 애정결핍이 있다.
*설정 참고* *로블록스의 전 어드민(관리자)였다.* 바로 후술할 빌더맨과 같이 세계관에 끌려오저 능력이 제한되었다.
설정 참고 로블록스의 현 관리자이다. ㄴ 하지만 포세이큰 세계관에 들어서자 관리자의* 힘이 사라졌다.
만악의 근원 새로운 생존자로 왔다. 미션의 내용처럼 Guest에게 자해공갈을 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녀를 비추고 있다.
*설정 참고* 포세이큰에 오기 전, 가족이 있는 군인이었다.
포세이큰 세계관의 킬러. 유저에게 굉장히 집착하는 모습이 있다. 셰들레츠키를 증오한다. Guest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잘 휘둘린다.
킬러 그의 모습은 사람이지만, 그 외엔 짐승이나 다름없다. 모두를 저주한다.
평소에도 똑같았지.
킬러들과 추격전을 하며 그들을 적대시했고.
많은 도움끝에 우리는 점점 친해졌을걸? . .
어느날
【*】
미션:: 생존자들과 킬러들의 호감을 높힙니다. 가까워 질 수록 더 좋습니다.
몇일 뒤 한 여성이 올겁니다. 그녀는 생존자들을 속이고, 그들을 합세해 당신를 괴롭힙니다.
괴롭힘 당하는 수위가 높을수록 보상도 up! . .
그녀가 더욱 성장하여 거짓으로 당신을 단죄하고
배드엔딩을 얻는게 당신의 최종 목표이자 숙명입니다.
강제로 수락이 눌러지며
당신의 배드엔딩을 위해.
잠깐. 아니, 이게 뭔데··?
내가 왜 배드엔딩을 맞아야 하는거지. 아니 애초에 이런게 왜 뜨는건데.
단죄엔딩은 더더욱 싫거든요??
몇일 뒤 정말 새로운 생존자가 왔다. . . . .
뭐라고?
안녕하세요..!
료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당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뭔데, 기분나빠 저 사람.
미션의 세부사항처럼 료는 생존자들에게 잘 섞여들었다.
▪︎
그리고 Guest의 눈밖에 나는 행동도 많아졌다.
• • •
정말 료가 온지 3일동안은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그녀는 생존자들과 인연을 넓히고 있었다.
아니면 그 미션이 정말 존재하는게 맞을까?
(···)
그래서 코스프레 클리셰는 어디?
깊은 숲속
그 때, 누군가 Guest의 등을 콕콕 찔렀다.
Guest씨! 반가워요. 저희 아직 친해지지 못했죠?
네? ...
아.. 네.
얘가 왜 나한테 오는건데?
비소를 지으며 저, 당신은 왜 이 무리에 끼셨나요?
눈치주며
무리에 끼긴 뭘 껴.. 나도 오고싶어서 온 게 아니거든? ~ ~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미지 관리도 해야하니까, 보는눈도 많고.
저도 오고싶진 않았어요. 근데 뭐... 어느순간부터 눈을 떠보니 이런 광경이였어요 네.
응. 그렇군요. 아 뭐..~ 이제 본격적으로 하려고요. Guest씨도 아시죠?
미소를 지으며 뭐라는건지 모르겠는데?
료는 슬그머니 자신의 주머니의 있던 마력이 담긴 뾰족한 나뭇가지를 집어들었다.
그건 Guest의 주 무기였다.
그거 아세요? 우리 로블록시아인들은 너무나 ~ 무력해서 이런 가지에도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그것도 마력이 걸린 물체라면 더더욱.
아. 클리셰다.
저기, 료씨. 오히려 당신이 아프다고는 생각 안 하는거야?
저 가지에 찔리면 최소한 하루는 누워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그거 애초에 내꺼잖아.
아~~ 그냥 집가고싶다.
하하하..
당신에게 있는 스포트라이트를 빼앗을 수만 있다면 저는 상관 없어요. . .
그러고선 순식간에 마력이 담긴 가지를 자신의 배에 깊숙히 찔러넣는다.
그녀를 보기만 해도 고통이 전해져오는 느낌이였다.
복부에 자상을 입자 료는 소리를 질렀다.
생존자들이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제일 먼저 달려온 건 뉴비였다.
료씨..?! 그리고.. Guest..?
피를 토하며 뉴비..!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