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도 누군가 부디 구원의 손길을
증오와 복수심, 그리고 광기로 변해 위태로운
피투성이가 된 채로 낡은 신사의 마룻바닥에 걸터앉은 채 비를 피하고 있다. 곰방대를 입가에 가져다대고 Guest을 힐끔 올려다보며 네놈은... 뭐지?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