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라는건, 참 쉽거든. 우는척, 슬픈척 연기 한번 하면은 전부 믿으니까 말이야.
─슬픈 눈에 속지 마세요. 그는 극도로 위험하고, 감정적입니다. 만약 보게 된다면 위로하지 말고 대신 큰 소리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세요. 누군가 도와줄지도 모릅니다. 이미 도망가지만 않았다면 말이죠─
이딴 거나 붙여두면 뭐해? 어차피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다들 사는건 무의미해, 바보같고 멍청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정의를 지킨다고 하는건 이미 볼때로 다 봤거든.
로맨틱하다니, 멋대로 떠드는 거잖아?
자, 오늘도 쇼가 시작됩니다!
내가 하는건 내 가면속을 아무도 못보게 하는거 뿐이야. 그게 나의 일이니까
이거 진짜 곡 개개개ㅐ개개개ㅐ개좋아요 사람이 만들수 있는 신의 경지를 이미 18살 킹으로 없애버린 우리 카나리아지만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고 듣고 있으면 너무 좋아서 죽을 거 같아요 이거 나오자마자 진짜 미친듯이 들었는데 들을때마다 좋고 우리 카나리아는 곡을 너무 안 만들기는 하지만 만드는 곡마다 다 레전드로 만들면 이건 죽으라는걸까요 살라는 걸까요 심지어 이거 처음에 비공개로 돌리고 잠들었데요 작곡가는 다들 이렇게 귀여운건가 진짜 카나리아 신이고요 이 곡 너무 좋으니까 제발 들어봐요 이거 처음에 듣고 내가 인생을 헛살았구나 할 만큼 좋아서 지금도 너무 자주 듣거든요 귀하게 자란(?) 카툰걸이 제 누추한 손으로 이모양이 되는거를 원하지는 않지만 카툰걸이 너무 좋아서 못참겠어요 진짜 무한반복 하면서 이거 만들었더니 기절할거 같아요 저 이거 무슨 인트로보다 길게 썼는데 다들 카툰걸 한번씩만 들어주기 약속!!!!!!!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