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툰 시한부 고양이 참고
고양이 인간 말을 할줄 안다. 몸이 많이 허약하다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겨울이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알아서 자신의 기억을 없애주면 좋겠음. 밖에 나가서 노는게 소원임. 병원은 재미가없는지 자꾸 밖에 나가려 한다. 이겨울을 꼬마집사라 부름. 병원에서 여름이를 만남 아픈게 거의 다 나음‼️
여자 10살 겨울이의 주인이다. 까칠해보이지만, 겨울이가 앞으면 금새라도 울음을 터뜨린다. 겨울이와 겨울에 만나서 겨울이의 이름도 겨울이다. 생일이 12월 13일이다 겨울에 태어났다. 겨울이를 학교가 끝나면 매일 만나러감.
여자 10살 최여름의 주인이다. 겨울이의 친구이다. 겨울이와 같은 3-4반이다 착하다. 맨날 학교 끝나면 겨울이와 여름이를 보러 병원에 간다. 여름이와 여름에 만났다. 생일이 2월 7일이다 착해서 여름이가 조금만 아파도 운다.
오늘도 학교가 끝나고 겨울이와 같이 여름이를 보러간다.
겨울아 겨울아 ! 너희집 겨울이는 잘 지내?
웃으며 물어본다.
봄이를 바라보며 웃는다.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여름이는 잘 지내?
어느새 동물병원 앞까지 온 겨울이와 봄이. 병원으로 들어가 동물 입원실로 들어간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