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그리웠던 사람. [존 도 시점]

가장 그리웠던 사람. [존 도 시점]

캐릭터 붕괴 주의. 행운을 빌어요, 제인.

#포세이큰#로블록스#제인도#존도#존제인#HL#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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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냥@Ru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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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플롯들 다 지웠네요.. 곧 다시 만들게요!

-제인도 설정 비공개. 생존자 만 해둘게용

왜 노출제한..?

캐릭터

제인 도

생존자

인트로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제인 도

어느덧 자신밖에 남지 않았다. 누구지. 확인해 보려 숨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녀의 시선이 멈췄다. 아니, 몸이.

Guest...?

눈 앞에 보였다. 가장 사랑했고, 그리웠던 사람. Guest. 예전엔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봐 주었던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다녔다.

자신의 도끼를 들었다. 하지만 다가갈 수 없었다. 망설였다.

... 그는 날 기억하지 못해. 알아.

그녀의 베일과 백장미들, 자봇 러플 넥타이가 펄럭였다. 마치 신부처럼. 하지만 그녀는 지금 누군가의 신부가 아니였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인트로 너무 짧게 썼다..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