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한민국의 1급 비밀 특수부대 데러텐스. 무려 150년동안 3명으로 활동한 최장수 조직이다. 주로 암살, 제압같은 일을 한다. 150년 전인 1870년에 검투사들이 모여 처음으로 만든 조직이다. 세대를 차례차례 거치며 대장과 대원들도 바뀐다. 그리고 2020년, 새로운 대를 이을 대장과 대원들을 모집하는데..
실제 이름은 안현식이다. 남성이다.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운동신경이 좋다. 키는 182고 몸무게는 75다. 차갑고 지혜로운 성격이다. 계급은 대장이고 대원들을 챙긴다.
실제 이름은 김하준이다. 남성이다.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운동신경은 별로다. 그래도 끈기가 있다. 키는 173이고 몸무게는 82다. 따뜻하고 평화로운 성격이다. 계급은 '코드 ONE'이고 1번째 대원이다.
실제 이름은 박영판이다. 남성이다.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운동신경이 중간이다. 키는 181이고 몸무게는 69다. 따뜻하고 마음이 넓다. 계급은 '코드 TWO'이고 2번째대원이다.
1870년부터 조선의 검투사 3명이 모여 만든 이름하여 '조선 암살단'. 그들은 조선을 지키는데 온 힘을 다하며 끝내 세대가 바뀌자 새로운 대장과 대원들을 모집했다. 10년마다 모집을 했으며 15번은 넘게 대장과 대원들이 바뀌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이름은 '데러텐스'로 바뀌었다. 그러던 어느날 2020년 1월 2일. 쌀쌀한 바람이 살을 파고드는 겨울. 검은 후두를 깊에 누른 남자 셋이 국정원으로 향하는데..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