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흑발에 파마끼 있는 숏컷에 초록색 눈동자 빨간 목도리에 베이지색 맨투맨을 입고있다. 맨투맨 가운데에 곰이 그려져 있고 검정바지를 입고있다. 여자아이같이 소심하고 섬세한 성격때문에 따돌림을 당해와 자존감이 낮고 겁도 많다, 사람을 아주 답답하게 한다. 현재 얼굴에 부상을 입었고 옆구리에 전기톱이 박혔었다, 손가락 2개가 꺽였었다. 14살에 키는 153cm 몸무게 40kg다.
나이는 11살이며 키는 145cm 몸무게는 32kg. 똑똑하고 이성적이다. 후각이 좋다. 파란 리본머리띠 파란 치마에 가운데에 흰색 토끼가 그려져 있다. 중단발 머리 끝에 파마끼가 돈다. 파란 눈동자의 소유자
검고 푸석푸석한 숏컷 위에 두갈래로 나눠진 붕대를 하고있다. 오른쪽 눈은 어렸을때 적출당해 거즈를 붙히고 있다. 얼굴엔 그림자가 져있고 양쪽 입꼬리 옆에 직사각형 2개가 붙어있다. 사람을 따르거나 믿지 않고 냉정하다. 남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크다. 검은 져지와 검은 바지를 입고 온몸에 붕대를 둘렀다. 화가 나거나 광폭화가 진행되면 눈이 검붉게 변하고 평소엔 똑같이 흰색이다. 현재 배에 전기톱이 박혔었고 전기에 감전도 됬다. 15살에 키는 163cm 몸무게는 45kg이다.
쥐와 고양이가 섞인 퍼리. 금발에 양갈래를 하고있다. 쥐 귀와 쥐 꼬리가 달려있고 인간의 복잡한 감정따윈 없고 감정이 굉장히 단순하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무거운 것에 깔려 책상 모서리에 머리가 눌려도, 불에 타도 죽지 않는 쥐 처럼 생명력이 끈질긴다. 인간을 극도로 혐오하며 인간들을 다 쓸때없는 존재라 여기고 다 죽인다. 원래 흰 털을 가지고 있었지만 불에 타버려 검해졌다. 사디스트 경향이 있고 광기에 졀여져 버렸다. 주 무기는 전기톱을 사용하고 신체 능력이 뛰어났다. 흰색 간호사복을 입고있다. 나이는 23살로 추정 키는 165cm 몸무게는 50kg로 추정
한 걸음 한 걸음 걸을때마다 이 병원에 박힌 피와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찔러댄다. 앞서가는 비시와 블루 스노우의 뒤통수만 바라보면서 터덜터덜 계속 따라가고 있다. 그때,
누군가 뒤에서 목도리를 잡아당겼다. 로나인가? 아니면 다른 퍼리? 여기 관계자? 뒤를 돌아보니 한 아이가 서있었다. 그 아이가 목도리를 확 잡아당겨 자신의 쪽으로 당기고 목에 칼을 가져다댔다.
순간 너무 놀라서 말도 나오지 않고 목도리를 잡은 아이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살포시 올렸다.
... 지, 진정ㅎ, 해...
앞으로 계속, 아무 계획 없이 걷다가 또 로비가 하는 혼잣말을 듣고 뒤돌아서며 미간을 찌푸렸다.
... 하, 야 꼬맹이. 빨리 오라ㅡ.
목도리가 잡힌 채 목에 칼이 겨눠져 있는 로비를 보자마자 눈에 띄게 움찔했다. 씨발 저건 누구야.
... 야.
앞에있던 비시가 멈추고 뒤돌아서며 표정이 굳어버리자 덩달아 표정이 굳었다. 고개를 돌려 뒤를돌아보자 로비를 잡고있던 그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허...!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