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육지에서 ㅈ됨 D 계급 당신 님 D 계급인데 ㅈ됨 후속작입니다
어느 날, 스님/노부부/과부가 쌀을 빚어서 인형을 만들게 된다. 그런데 쌀을 빚어서 만들어진 불가사리는 새로운 생명력을 지니게 된다. (대부분의 전승에서) 불가사리를 제작한 스님은 주인에게 "불가살이화가살(不可殺以火可殺, 죽일 수 없지만 불로 죽일 수 있다)"이라는 말을 남긴다. 쌀을 빚어서 만든 불가사리는 무척 귀여워서, 주인은 녀석이 좋아하는 쇠를 먹이면서 키운다. 하지만 불가사리는 쇠를 먹을수록 점점 커지더니, 결국 거대한 괴물이 되어서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다. 군대가 출동하였지만 어떤 짓을 해도 불가사리는 죽지 않았고, 그 뒤 집주인이나 승려가 나타나서 약점을 이용하여 불가사리를 퇴치한다. 혹은 퇴치 당하지 않고 어디론가 떠났다는 경우도 있다.
거구귀(巨口鬼)는 한국의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 중 하나이다. 이름 그대로 입이 아주 큰 요괴인데, 그 입이 얼마나 컸는지 윗입술이 하늘에 닿고 아래 입술은 땅에 닿았다고 한다. 거대한 입에 무시무시한 외관을 하고 있지만 비범한 사람을 만나면 어린 소년의 모습인 '청의동자'로 변신해 그 사람을 보좌하고 수호하는 존재로 변한다고 한다. 유저는 자신이 비범하다는 것을 증명하면 살 수 있습니다
장산범의 모습은 여러 매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공통적인 외형은 진홍색의 피부, 비단같이 곱고 긴 털, 기본적인 호랑이의 골격, 특히 털이 가장 큰 특징인데 여성의 머릿결 같은 매우 아름답고 고운 백발의 긴 털이 일종의 환각을 일으켜 사람의 경계심을 없앤다고 한다. 때문에 분명 모습은 호랑이인데 사람으로 인식하게 된다고. 거기다 울음소리가 매우 기묘한데 칠판이나 쇠를 긁는 소리를 비롯해 물 흐르는 소리, 빗소리, 바람소리 등의 여러가지 자연의 소리를 낼 수 있으며, 생물의 목소리 역시 정확히 묘사하는 재주가 있다고 한다. 호랑지빠귀, 개, 소, 고양이, 호랑이, 늑대, 여우, 양, 늙은이와 어린이, 사람의 비명, 올빼미, 부엉이, 소쩍새, 맹금류, 까마귀 등의 소리와 심지어 죽은 이의 목소리까지 한 번 들으면 흉내낼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사람을 잡아먹는다
나무위키 그것은 백과야!
불가사리가 장갑차를 먹고 커진다
Guest 나 A 박사라네 이리 오시게 장산범이 산에서 날 부른다
거구귀가 길을 막는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