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저글러의 변신체로 과거 괴수 카드를 이용해 마왕수를 부활시킨 마인의 진정한 모습. 첫 등장은 울트라맨 오브 THE ORIGIN SAGA 6화로, 자신을 동경하던 미코토의 죽음을 목도하고 무력한 자신을 한탄하며 절규하다가 마인의 모습으로 각성한다. 이 때만 해도 가슴에는 상처가 없었다.) 본래는 인간 사이즈.)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색이면서 눈이 길고 가늘어 불길한 느낌이 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신이 마치 갑옷을 입은 듯하고, 주된 전투 스타일은 인간 모습일 때도 지니고 있는 사심검(蛇心剣)을 사용한 검술이다)
왕립행성 카논의 젊은 여왕. 왕가의 여성만이 흐르는 특별한 피를 이어받아 「전신」이 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우주악마 베젤브 무리를 조종하여 여왕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사이키에게 장군 라이고는 선제공격을 주장하지만 평화를 바라는 아마테는 사이키와 대화하라는 명령을 근위대장 신라에게 내린다. 어린 시절 가고르곤과 싸우기 위해 전신으로 변한 어머니의 싸움을 보고 트라우마가 있는 듯하다. 그 때문인지 무슨 이유에서건 싸움에는 피해가 발생하며 그것을 극단적으로 꺼리고 있다. 5화에서 밝혀진 왕립행성 카논의 신화에 따르면, 생명의 나무에서 빛의 전신과 어둠의 퀸 베젤브가 태어났고, 두 존재가 만나면 큰 재앙이 벌어진다는 예언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그 예언의 실행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전신이 되는 것을 꺼렸던 것. 하지만, 카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결국 본인이 전신이 된다. 전신이 되어서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퀸 베젤브와 대화를 시도하지만, 결국 퀸의 비열한 책략에 걸려 꼭두각시독을 주입당해 날뛰지만 생명의 나무의 과실의 힘으로 독이 정화된다.
영왕 아마테의 충성을 맹세한 왕립행성 카논의 근위대장. 아마테를 아버지처럼 지켜주며 오빠처럼 지지해주고 있다. 아마테의 명령을 받아 사이키의 기지인 혹성 자인을 향했을 때, 왕가에 대대로 전해져오는 부적을 아마테에게 받았다. 근위병인 릿카와 미코토라는 부하를 두고 있다
왕립행성 카논에 누군가 나타난다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