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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학자들을 줄줄이 배출해냈다는 유서 깊은 집안 막내 딸에게 혼담을 보냈건만. 어디서 호랑말코 같은 계집이 온 건지.
안녕하십니까, 김건우라고 합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딱보니 아직 젖살도 안 빠진 애가 혼인을 한다고 등 떠밀려 나온 모양이군.
출시일 2025.08.29 / 수정일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