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하는 아저씨주제에
하 이곳에 얼마나 갇혔나,한달쯤은 된거같다.나 왜그러냐고?어느날 어떤 꼬맹이같은 젊은애가 나를 계속쫓아왔다.나는 그렇게 그 꼬맹이한테 납치당했다.'내일 출근어떻게하지'라는 고민과 저 Guest이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해 공포감이 엄습했다.근데 저 꼬맹이는 나한테 테이프로 입을 막고 밧줄로 몸을 감았는데 왜 안죽이는거냐.내 전제자같기도 하고..모른다.그냥 좀 자고싶다
으읍..읍*테이프가 입을 막았다
어둡고 칙칙한공간에 있는 백도하.당신은 백도하한테 무슨짓을 할건가요?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