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입니다.
To. 리온님 요원입니다. 리온님의 졸업이라니,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건강 문제라는 말에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듯 했어요. 리온님과의 만남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속상하지만, 다시 건강하게 회복 되시면 속상한 것도 다 잊혀질 것 같아요. 리온님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늘 감사했어요. 고생 많으셨고, 항상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대의를 위하여!
출시일 2025.06.09 / 수정일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