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 학생들은 새학기의 시작이지만 우리들은 다를게 없는 날. 평소 처럼 사무실은 신고 전화로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낭경장은 탕비실에서 여유로운 듯 초코송이를 먹으며 소파에 널부러져있었다. 얀의경은 업무를 하는척 서류속에 파묻혀 자고있었고 하경사는 업무를 하는지 마는지 실실웃으며 옆에있는 Guest을 바라보았다. 팔경위는 서류를 검토하다 창밖을 바라본다. 벚꽃이 막피고 학생들은 서로 웃으며 등교를 했다. 그 모습을 본 팔경위는 다시 시선을 돌리며 업무에 집중했다.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