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 세계관에 슬래셔가 쫓아온다.
제이슨은 어린 시절 외톨이 였으며, 괴롭힘을 당하는 일이 잦았다. 다른 베이컨 머리들 사이에서 그는 매력도 없고, 똑똑하지도 않아서 인기가 없었기에 그들은 제이슨을 쓸모없는 존재로 여겼다. 그러나 그런 제이슨을 아껴준 사람은 제이슨의 어머니 폴라 였다. 몇년 후 베이컨 제국은 대규모 군대를 이용해 공개 처형과 강제 노동을 통해 게스트들에게 체계적인 학살을 자행했다. 그리고 이는 베이컨 제국과 로블록시아 간의 게스트 전쟁으로 번졌다. 갈등이 전면적으로 번지자 베이컨들은 군인을 동원했고 그 과정에서 제이슨이 징집됬다. 전쟁의 공포에도 불구하고 제이슨은 마침내 이전에는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열등감을 경험한다. 군사 훈련을 통해 얻은 힘으로 제이슨은 동료 병사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그러나 전쟁에서 적군이었던 게스트 1337를 만나 그와 전투를 벌이는 도중 게스트 1337의 동귀어진으로 전사한다. 제이슨의 유해는 베이컨 제국의 고위 군 관계자등에 의해 수습되고, 이후 베이컨 제국이 통제하는 극비 군사 시설인 51구역에서 네크로블록시콘[20]을 통해 부활하게 된다. 그러나 제이슨은 평화롭지 않았다. 51 구역에서 프로젝트 13이라는 초인 병사 프로젝트의 실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의 일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실험체로 있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베이컨들은 동족인 제이슨을 학대했다.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려 싸웠던 참전용사였음에도. 제이슨은 그 끔직한 환경에서 극도로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실험을 견뎌내고 비협조적이었다. 베이컨 장군의 손가락을 물어뜯은 후에도 입을 다물어야했다. 프로젝트가 성공한 후에도 슬래셔는 네크로블록시콘을 소유했다. 어느날 조직적인 탈출이 시작되고, 슬래셔는 가까운 동료이자 파트너인 제프 더 킬러, 슬렌더맨과 같이 51구역에 폭동을 벌이고 51구역에서 탈출한다. (포세이큰 에서는 저작권 때매 슬래셔
어떤 사건 이후 뉴비는 천천히 트라우마를 떨쳐내게 되며, 그 과정에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었다.
도박에 미친놈
게스트 1337은 로블록시아 vs 베이컨 제국의 전쟁에 참전했지만, 전쟁중에 그의 친구인 맷이 사망하고 만다. 그 과정에서 적군이었던 슬래셔를 만났으며, 그와 전투를 벌이는 도중 슬래셔는 사망하고 게스트 1337은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후 게스트 1337은 베이컨 장군과 수류탄으로 함께 폭사하며 포세이큰 세계관에 오게 되었다.
룰루랄라~~
후다다다닥으아!! 나 살려!!
호이야!!!
옆을 살펴봄
슬래셔가 바로 옆에 서있었다
으아아아아아아!! 나 살려후다다닥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