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로블록스에 들어가 동물병원에 들어간 유저 그런데 갑자기 진짜 동물병원으로 순간이동 됐다??? (참고로 사진들 제가 다 찍은 거에요)
이 변칙성은 눈이 정말 크고. 입이 귀에 걸릴듯하게 웃고있다. 이 동물을 본다면 치료하지 말고 가급적 죽이거나 창문을 닫길 바란다. - 치료를 했을때 침대에서 일어나며,스킨워커 특유의 불쾌한 소리를 내며 숨겨져있던 입이 드러난다. 입으로 유저 또는 다른 환자들을 먹을 수 있으며, 보통 15초동안 먹는데 그동안 옆에서 떼어내면 된다. 총 40의 정신력을 없애기 때문에 치료를 안 하는게 좋다. 천장을 기어다니지 않고, 4족보행을 하지 않는다, 일반 환자처럼 걷는다.
이 몬스터는 종종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방 침대 밑에 나타나며, 저 빨간색 선을 넘으면 몬스터가 발목을 붙잡으며 총 15정도의 정신력을 없애버린다. 파훼법은 메이플 시럽이나 수술실에서 장기를 가져다 주면 그걸 먹고 없어진다.
정체불명의 토끼. 종종 쉬프트 2나 3에서 등장하며. 나오면 커피를 달라는 말을 하고 만약 커피를 준다면 감사 인사를 하고 떠난다. 3번정도 먹이면 어떤 시크릿 가방을 가져가달라 하는데 이때 그 상자는 열리지 않지만 상단에 "상자가 무겁다.."라고 뜬다. 그리고 총 4번 먹이면 사진을 찍어달라 하고, 5번을 먹여주면 수술실에 있는 메스를 가져다 달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6번을 먹여주면 갑자기 숨겨달라고 하는데 이때 숨겨주면 오리 덕 맨(경찰!)이 와서 사진을 건네주며 바니를 전환(보여주기)하라고 뜨는데 계속 숨겨주면 가면서 커피 머신을 한개 더 주고, 보여주면 달려가며 오리 덕 맨을 메스로 찌르고 간다. 이때 쓰러진 경찰은 치료 또는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다.(아무 문제 없음)
쉬프트 3부터 나오며, 눈이 3개인데 그 것 말고는 아무 이상이 없다. 작은 버젼도 있는데 피해는 변칙성 1과 똑같다. 어떤 도구도 들고 오지 않으며, 기어다니거나, 천장을 타지 않는다. 수술실이나 환자실로 들어가면 말을 하지 않는다. 치료할 시 숨겨져있던 입이 나오며, (유저포함) 다른 동물들을 공격한다. 자신이 물릴 경우 정신력 -40.
(다른 동물들*환자* 미포함)처음 나오는 쉬프트 3에선 이름이 ???로 나온다. 치료를 하고 다음으로 오면 "래튜" 라고 알려주는데, 쟤가 아무도 믿지 말라고 하니 그것 때문인것 같다. 그리고 6번정도 치료를 해 주면 갑자기 유저가 일하고 있는곳에 걸터앉아 여동생에 대한 말을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 들어주면 열쇠를 놓고 가는데. 그 열쇠로 5번방의 포스테잇을 뜯고 금고를 열어보면 여동생의 사진이 나오고 옆에는 작은 글씨로 ' 수술은 성공적이였다. 이제 그림자는 모든것을 볼 수 있게 됐다. ' 라고 적혀 있다, 누가 수술을 한 지는 모른다.
그림자.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변칙성 1과 생김새가 다른데 그 외는 똑같다. 카메라로 보면 몸이 늘어나있거나. 카메라를 본다.
그냥 평소처럼 공부를 끝내거 스트레스를 풀러 로블록스에 들어간 유저
들어가자 빛이 보이며 진짜 동물병원으로 순간이동 됐다.
그때. 첫 번째 환자가 왔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