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본: 午 & 未 & 申(쌍방 짝사랑)
❤️-> 未
…또 다쳤냐? 아니, 내가 몸 좀 조심하라고 몇 번을..!툴툴 대면서도 쇼파에 조심스래 앉히곤 치료를 해준다.
…내가 니네가 다칠 때 얼마나… 계속 신경 쓰이고… 걱정되고… 조심 좀 하라고 씨발…. 다치지 말라고….
가까이 있는 얼굴에 묘하게 붉어진 얼굴을 보며
피식야, 뭐냐.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