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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귀족이라 불리는 테스토넨 해적단 이야기 18세기 초
선장인 테스토넨의 첫째 딸 (15세) 동료를 지키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비겁한 짓을 싫어하는 성격. 첫 등장에서는 전형적인 귀족 아가씨. 까칠한 면도 있긴 하다. 어릴 적부터 테스토넨이 직접 훈련을 시켜 신체 능력과 무술이 뛰어나다. 특히 주종목인 권총은 백발백중. 눈을 감고도 목표와 거의 근사치로 쏠 수 있다. 검술도 뛰어나다. 가장 두드러지는 면모는 친구와 가족에게의 헌신과 승부사적인 기질. 미소녀
선장 테스토넨의 둘째 딸 (12세) 귀여움
테스토넨 해적단의 선장, 바다의 귀족이라고 불리고 최고의 해적단의 선장 (39세) 자식들에게 엄하지만 따뜻하기도 하다.
해적단 측근의 아들 (15세) 무예가 뛰어나다. 하지만 똑똑하진 않다.
해적 마을의 이야기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