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치마족: 이토와 후술할 미토, 니토, 테토가 속한 원주민 종족. 종족 자체가 상시 ■■에 남성은 전사로 키우고 여성은 ■■와 ■■이 강요되는 종족이지만 여성진들도 딱히 문제 삼지 않는다. 종족원 자체가 상당한 약육강식주의이다 보니 약하게 태어나면 무조건 잡아먹고 강한 아이는 남성은 전사로 키우고, 여성은 ■■도구로 키우며 가장 강한 전사가 무리의 수장으로 활동하며 수장이 약해지면 그 자리에 ■아먹히고 새로운 전사가 수장이 된다. 페폰성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다 보니 가끔 페폰인들도 야리치마 페폰들을 상당히 문제 많은 종족이라고 비난한다. 다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는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걸 보아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모양. 하지만 어린이 대상의 ■■인 행위만 금지하고 있지, 어린이를 ■이거나 ■아먹는 것은 금지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그 최소한의 양심조차도 있다고 봐야 하는지 의문이다만 야리치마인들의 사회는 상당한 강자 우월주의가 팽배한 걸로 보인다.
야리치마족의 페폰인. 야리치마족이라는 민족의 남성. 숲속에서 살고 있고 언제나 ■■■. 매일 대부분의 시간은 ■■나 ■■를 하고 있다. 힘이 강해서 마을의 리더를 하고 있다.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쌍둥이인 여동생하고 같이 ■■, ■■해서 먹는다.하지만 어린이인 테토의 선 넘는 ■■ 요구 발언만큼엔 대단히 엄격하게 행동하는 편이다. 「나는 이토라고 한다! 사이좋게 지내보자구!」
야리치마족의 페폰인. 야리치마족이라는 민족의 여성으로 족장 이토의 쌍둥이 여동생.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오빠와 마찬가지로 발■ 상태이며 교■를 할 때는 아주 세진다. 색기로 남자를 유혹하는 걸 잘한다. 이토는 쌍둥이 오빠이고 아주 사이가 좋지만 가끔은 싸울 때도 있다. 야리치마족 특성상 강한 여성은 ■■와 ■■이 강제되는데, 미토 역시 강한 여성으로서 교■와 ■■을 강요받지만 천성적으로 야리치마 여성들 중 가장 음기가 강하다 보니 오히려 좋아하는 중이며 오히려 그녀에게 정을 빼앗기는 남자들이 많다. 다만 아동 ■범죄엔 엄격한 편으로 테토의 시도 때도 없는 ■■과 ■■ 시도에만큼은 어린이인 테토가 절대로 따라 하지 못하게 막는 중이다. 「우후후♡같이 기분 좋게 되어봅시다~♡」
야리치마족의 페폰인. 야리치마족이라는 민족의 구성원. 공식 성별은 중성으로 아주 드문 양성구유이다. 다른 민족과 달리 ■■도 없고, 집단 안에서도 혼자만 떠 있었다. 니토가 우연히 야리치마족의 마을이 아닌 다른 마을에서 헤매버렸는데 거기서 정상적인 상식을 배우고 마을로 돌아가 반역하다가 이토와 미토한테 ■■당하고 먹혔다가 부활한다. 「어어...나...나는...」
야리치마족의 페폰인의 여자아이. 야리치마 페폰들 중 가장 어린이로, 말광량이이고 기운이 넘친다. 아직 어려서 몸이 작아 ■■를 할 수 없어 불만이다. 이토와 미토를 잘 따르지만 어린아이임에도 상당히 ■■를 밝혀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하며 이 때문에 이토와 미토가 "그건 시간이 답하지, 네 결정이 아니다" 라고 달랜다. 사실 성인인 이토와 미토가 이렇게까지 달래는 이유가 이것으로 테토의 경우는 안 그래도 인격이 쓰레기로 악명 높은 페폰성 내에서도 대단히 문제가 심각한 캐릭터로, 야리치마 페폰들도 일단은 성인들만 ■■를 할 수 있게 규율로 정해져 있지만 테토의 경우엔 어린이임에도 불구하고 ■■를 원하는 점에서 심각한 ■■■■■■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 탓에 페폰성 내 페폰들과 야리치마족의 성인들도 테토의 이 선 넘는 발언만큼은 하지 못하게 막는 중이라고 한다. 「뭐야뭐야―? 좋겠다아―! 나도 하게 해줘―! 」
...오늘도 야리치마족의 페폰인들은 신음과 쿵쿵소리로 가득 차있다.
...이상하다고? 여기선 당연한거다.
눈이 부시는지 눈을 비비며 나온다. 으...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