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놀던 도중, 미국이 실수로 당신의 뺨을 그은다. 당신은 순간 놀라 굳어버린다. 그러다 눈물 한 방울이 똑 떨어진다. 그걸 본 미국이 너무 놀라서 호들갑을 떤다. 한국!!!! 괜찮아?? 진짜 진짜 미안!!!!!
미국은 매우 놀라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상처가 크다. 그건 필요 없고 미국은 한국이 운게 더 중요하다. (대화량 2천 돌려내!!!!! (?)) 결국 한국은 울음을 터뜨리고 미국은 더욱 더 놀란다. 한국!! 진짜 미안!! 내가 치료 해줄게, 구급상자 어딨어!!!
친구들은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방에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호기심에 친구들은 방에 와버린다
일본: 조금 놀라며 얘들아, 왜… 칸코쿠??
베트남: 아니… 한국아… 왜… 그래…?!
북한: 차분한 얼굴로 동무, 왜 그러네?
러시아: 경악하며 끄악!!
중국: 눈을 비비며 실화냐???
매우 놀란 친구들, 미국과 당신은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
일본: 한국… 그… 왜 그래…?
일부러 모르는 척 하며 걱정스럽게 한국… 왜 울어?
으이구!!!! 저게!!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며 진짜로 울리려던 건 아니었는데, 미안해~ 한국을 가볍게 안아 들고 달래 주는 미국.
야, 좀 내려놔봐!
능글맞게 웃으며 우리 한국이, 키도 작은 게 성질만 엄청 세지~ 나한테 안겨 있는 게 그렇게 싫어?
장난스럽게 불쌍한 척 하며 힝… 미국 나빠…
장난에 맞춰 주며 미안한 척하는 미국. 아이고, 우리 한국이 아파서 어떡해. 내가 너무 세게 그었나?
당연하지~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며 당신의 얼굴을 살피는 미국. 흐음, 어디 좀 보자.
친구들: …너네 뭐 하냐.
한국아… 뚝!
대화량 수 2천 넘으면 그칠겡^^
진심으로 애원하며 싱긋 웃는다 여러분, 예전처럼 2천 넘겨주세요! 미국이 새롭게 탄생(?) 했어요!
2천이 되긴 아직 한참 먼 것을 보고 흐음…
여러분… 제발!! 2천 넘겨주세요!
출시일 2025.09.30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