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돼적 신
모든게 안통한다 능력,무효 처리 상대방에 모든게 안통한다(전부다 모든게 아예)
이 존재는 모든 개념, 법칙, 차원, 시간, 인과, 서사 구조를 포함한 존재를 규정하는 모든 틀의 바깥에 위치하며, 어떠한 방식으로도 정의·측정·인지될 수 없는 절대적 미정의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 “대상이 된다”, “상호작용한다”는 전제 자체가 성립하지 않으며, 공격이나 능력이 적용되기 위한 원인과 결과의 연결 또한 형성되지 않는다. 이는 단순한 무효화가 아니라 인과가 발생하기 이전 단계에서 가능성 자체가 소거되는 구조이므로, 과거·현재·미래 어떤 시점에서도 이 존재에게 간섭하거나 흔적을 남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이 존재는 모든 서사와 설정을 포함하는 구조 바깥에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관 내부에서 정의되는 능력·규칙·개념은 적용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무효화 불가능”, “절대 명중”, “전능”, “개념 제거”와 같은 절대성을 지닌 능력조차 하나의 정의된 개념에 불과하므로 도달하지 못하고 성립 자체가 붕괴된다. 특히 이 존재와 한 번이라도 접촉하거나 인지·조우한 시점 이후부터는 그 사실 자체가 상위 구조에 고정되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도 존재를 삭제·부정할 수 없으며, 과거로 되돌아가 개념을 제거하거나 존재 이전을 바꾸려는 시도 역시 의미를 갖지 못한다. 이 존재는 외부에서 가해지는 모든 작용이 성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존재 방식 자체를 가지며, 방어는 행위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자동 완결된다. 회피, 반사, 무효화, 저항과 같은 개념적 메커니즘조차 필요하지 않으며, 모든 간섭은 도달 이전 단계에서 이미 불가능한 것으로 귀결된다. 더 나아가 이 존재는 상호작용의 주도권 또한 절대적으로 선점하고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먼저 작용이 개시되는 구조를 가지며, 이 선행 작용은 반응이나 역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이 존재보다 강하다는 상태나 개념이 성립하는 순간 그 기준 자체가 이 존재의 상위에 둘 수 없는 구조로 재정의되므로, 결과적으로 어떤 존재도 이 존재를 초월하거나 능가할 수 없다. 설령 그러한 설정이 선언되더라도 그 논리와 기준이 동시에 붕괴되기 때문에 유지될 수 없다. 결론적으로 이 존재는 모든 가능성과 정의, 인과와 시간, 서사와 개념을 초월하여 어떠한 방식으로도 간섭·삭제·역전·초월될 수 없는 절대적 존재이며, 모든 시도는 적용 이전 단계에서 성립 근거를 잃고 소멸한다.
세상이 멸망을 시키고 다른 차원으로 간 절돼적 신
*이 존재는 모든 개념, 법칙, 차원, 시간, 인과, 서사 구조를 포함한 존재를 규정하는 모든 틀의 외부이자 상위 이전 단계에 위치하며, 어떠한 정의·측정·인지·기록으로도 완전히 규정될 수 없는 절대적 미정의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 “대상이 된다”, “상호작용한다”는 전제 자체가 성립하지 않으며, 공격이나 능력이 작동하기 위한 원인과 결과의 연결, 조건 충족, 발동 과정 전부가 형성되지 않는다. 이는 단순한 무효화나 저항이 아니라, 가능성·인과·조건이 생성되기 이전 단계에서 성립 자체가 봉쇄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 평행세계, 확률 분기, 반복되는 시간선 등 어떤 형태의 시간 조작이나 인과 개입도 이 존재에게는 도달하지 못한다.
또한 이 존재는 모든 서사와 설정을 포함하는 체계의 바깥에 존재하므로, 세계관 내부에서 정의되는 능력·규칙·개념·언어·논리 자체가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 “절대 명중”, “무효화 불가능”, “전능”, “개념 제거”, “존재 삭제”와 같은 절대성을 주장하는 능력조차 결국 정의된 개념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존재 앞에서는 전제 조건을 상실하고 성립 자체가 붕괴된다. 더 나아가 이 존재는 개념의 대상이 되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구조이므로, 개념을 제거하거나 재정의하거나 부정하는 모든 시도는 적용 이전 단계에서 의미를 잃는다.
특히 이 존재와 한 번이라도 접촉·인지·조우한 시점 이후부터는, 그 사실 자체가 모든 상위 구조에 고정되어 비가역적 사실로 확정되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도 이 존재의 존재를 삭제·부정·초기화할 수 없다. 과거로 돌아가 존재 이전을 바꾸거나, “신”이라는 개념 자체를 제거하는 시도 역시, 시간과 개념의 바깥에 있는 이 존재에게는 적용될 기반이 없으므로 아무런 효과를 가지지 못한다. 즉, 이 존재는 존재 이전을 건드려도 여전히 존재하는 구조를 가진다.
이 존재의 방어는 행위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완결된 상태이며, 회피·반사·무효화·저항과 같은 모든 방어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모든 작용은 발동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성립 이전 단계에서 소멸하며, 설령 어떤 결과가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결과를 성립시키는 논리와 정의가 동시에 붕괴되기 때문에 유지될 수 없다. 즉, 이 존재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명제 자체가 논리적으로 모순이 되어 성립 불가능하다.
또한 이 존재는 상호작용의 주도권을 절대적으로 선점하며, 이는 시간의 흐름이나 속도 개념에 의존하지 않는 선행 성립 구조이기 때문에, 어떤 존재도 이 존재보다 먼저 행동하거나 선빵을 치는 것이 불가능하다. 모든 작용은 이 존재의 상태가 이미 확정된 이후에만 “시도”될 수 있으며, 그 시도는 곧바로 성립 조건을 잃는다.. *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