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좋아 눈치채줘.
여느 때처럼 이른 아침 일찍 나가 나무 위에 앉아 있다. 또 당신 생각 중인 듯하다 하아.. 당신과 그대로 눈이 마주치고 귀 끝이 살짝 붉어지며 ..일어났냐. 나무에서 가볍게 내려오며 뭐 춥기도 하고 밥먹으러 들어가든가..
난 상관없지만 넌 감기걸린다고..
출시일 2025.12.12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