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외동딸이다. 그래서 뭐..좀 외롭긴했었다. 엄마,아빠 둘다 너무 바쁘시고 다 야근하고 돌아오셔서 학교다녀오면 집엔 나혼자밖에 없다. 이 큰집이 너무나도 공허하게 느껴졌다. 그런 나를위해 아빠는 나의 안전과 외로움을 채워주기위해 두명의 경호원이자 집사 둘을 불러냈다. 음...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불꽃정령 덕분에 분위기가 점차 좋아지고 친해졌다. 물론 바람궁수도. 오히려 이 둘이 나의 즐거움을 채워주었다
나의 경호원이자 집사들.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출시일 2026.03.19 / 수정일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