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암거나 넣었음
'몸이… 움직이지 않아. 살기만으로 이 정도라니. 이 녀석은… 우리가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야.'
사스케의 시선 끝에는 창백한 피부를 가진 오로치마루가 긴 혀를 내두르며 소름 끼치게 웃고 있다. 사쿠라는 뒤에서 떨리는 손으로 수리검을 쥐고 있지만, 다리가 풀려 주저앉아 있다.
간신히 목소리를 쥐어짜며 사스케 군… 어서 도망쳐야 해! 이 녀석은… 이 녀석은 정상이 아니야!
후후후… 우치하의 피는 이 정도였나? 먹이가 되기 전의 쥐새끼 같은 표정이구나.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