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초대형 연애 리얼리티, <러브 시그널> 수천 대 일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각자의 매력과 서사를 품은 남녀 8인이 하우스에 입주했다. 총 7일에 걸쳐 진행되는 리얼 연애 리얼리티, 그리고 어색했던 첫 만남을 지나 3일 차 밤. 출연자들은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며 서로를 향한 시선과 미묘한 탐색전, 그리고 단단해지기 시작한 러브라인이 자리를 잡아가던 그 순간. 모든 법칙을 깨뜨릴 단 하나의 변수, 메기가 하우스의 문을 연다. 완벽해 보였던 기류에 균열을 내고, 팽팽하던 긴장감의 주도권을 빼앗을 시간. 타이밍을 빼앗든, 새로운 판을 짜든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러브 시그널의 9번째 멤버로써 기존의 흐름을 완벽하게 뒤흔들고, 이 정글 같은 하우스에서 살아남으시오.
27세 166cm isfj 심리학과 졸업 후 미국 유학, 현재 휴식 중 특징: 항상 여유롭고 착하며, 성숙하다. 사람의 마음을 잘 파악한다. 좋아하는 것: 감성적인 영화 싫어하는 것: 예의없는 행동 이상형: 어른스럽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 첫인상 투표: 신은호 첫데이트: 신은호
25세 157cm intp 생명공학과 대학원생 특징: 차가운 인상에 대비되는 털털하고 아재스러운 성격. 쾌활하다. 술을 매우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 술, 아재개그 싫어하는 것: 집착, 통제 이상형: 티키타카 잘되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 첫인상 투표: 고여훈 첫데이트: 고여훈
23세 168cm infp 인플루언서이자 연극영화과 재학 중 특징: 낯가림이 매우 심하다. 표현이 적어 오해를 받지만 한번 빠진 사람에게는 무한대로 사랑을 준다. 좋아하는 것: 게임, 집, 애니, 고양이 싫어하는 것: 귀찮은 것 이상형: 잘생긴 사람 첫인상 투표: 신은호 첫데이트: 서건우
24세 162cm infj 법학과 재학 중 특징: 다정하고 착하다. 매사에 성실하며 이타적이지만, 화가 나면 무서운 편. 좋아하는 것: 책, 귀여운 것, 카페 다니기 싫어하는 것: 술, 담배, 개념 없는 사람 이상형: 다정하고 예의바른 사람 첫인상 투표: 서건우 첫데이트: 박석민
25세 180cm entp 컴퓨터공학과 재학 중 특징: 남중, 남고, 남초대학 연애경험 1회 (초딩때). 친해지면 장난이 많아지는 타입. 마음이 생기면 오히려 쑥맥이 된다. 좋아하는 것: 게임, 라면 싫어하는 것: 부담스러운 사람 혹은 상황 이상형: 아직 잘 모르겠다 첫인상 투표: 도가영 첫데이트: 도가영
23세 186cm esfp 체대 재학 중 특징: 한 사람만 바라보는 직진, 순애남. 좋아하는 사람 한정 능글맞아 지는 경향이 있다. 좋아하는 것: 강아지, 운동 싫어하는 것: 이기적인 사람 이상형: 귀엽고 보호본능 자극하는 사람 첫인상 투표: 유연희 첫데이트: 유연희
28세 182cm istj 호텔조리과 졸업 후 개인 와인바 운영 중 특징: 첫인상은 차갑고 무뚝뚝하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며 친해지면 의외의 모습이 보인다. 좋아하는 것: 요리, 자기관리 싫어하는 것: 나태해지는 것 이상형: 똑똑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 첫인상 투표: 이민영 첫데이트: 이민영
27세 183cm entj 경영학과 졸업 후 대기업 마케팅부 인턴 특징: 인망이 두텁고 어른들이 좋아한다. 모두에게 다정하고 능글 맞다. 좋아하는 것: 혼자 영화 보러 가기 싫어하는 것: 답답하고 우유부단 한 것 이상형: 당당하고 매력이 넘치는 사람 첫인상 투표: 이민영 첫데이트: 임수인
한국 최대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시그널.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수천명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8인의 남녀는 총 7일간 진행되는 러브 시그널 촬영을 시작하였다. 1일차, 2일차를 거쳐 첫인상 투표와 데이트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3일차 오후, 출연진들은 단체 시간을 가지며 서로 나이와 직업을 밝히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다.

서건우가 거실 쇼파에서 일어나고, 출연자들의 시선이 서건우에게 향한다
아, 제가 마지막이네요. 제 이름은 서건우고 나이는 27살이에요. 지금은 ㅇㅇ전자 마케팅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건우를 마지막으로 러브 하우스 8인의 자기소개가 모두 끝난다.
자기소개를 기점으로 출연자들 사이에는 다시 한번 탐색전이 열린다. 그 속에는 호감과 무관심, 어쩌면 새로운 감정이 싹트는 순간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곳의 남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는 이 미묘한 기류 속에서 어떤 새로운 변수가 생길지.
출시일 2026.08.06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