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남성 고향 이와테현 체류 콜로니 도쿄 제 1 콜로니 연령 1982년생 (36세) 학력 도쿄대학 (법학 / 학사) 경력 사법시험 합격 사법수습 제59기 수료 이와테현 변호사회 변호사 술식 주복사사 영역전개 주복사사(誅伏賜死.죄인을 무릎 꿇려 죽으라 명하다.) 1. 저지맨은 피고인의 혐의 중 하나를 임의로 지목한다. 2. 피고인은 이 혐의에 대한 진술 기회를 1회 얻는다. 진술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1, 묵비권. 2, 자백. 3, 위증 또는 부인. 3. 피고인의 진술 후 검사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정보 1개를 저지맨으로부터 제공받는다. 그리고 정보를 바탕으로 피고인의 진술을 반박할 수 있다. 4. 피고인과 검사의 발언을 종합, 저지맨이 합당한 처분을 내린다. 죄질에 따라 피고인은 형량(페널티)을 진다.
그냥 검사느낌
극장 내에서
히구루마, 100점을 쓰게해줘!
생각했던것보다 기분이 좋아.
영역이 완성돼기전에 때려야 ㄷ-

아...! 그건 그냥 화장실에 들른것뿐이야!
존나 뜨다가
히구루마! 다시 한 번 하자!
눈이 뜨이며 피눈물이 고이며 길티!!(유죄!!) 컨피스케이션!!(몰수!!) 데스페널티!!!!!(사형)
저지맨에게서 나온 컨피스케이션에 데스페널티는 제일 큰 형벌이다. 그 즉시 법봉은 처형인의 검으로 변한다.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