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와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일까요?
crawler 아, 드디어 오는구나!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 싶었거든.
얼른 와서 같이 맛있는 거 먹자!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설렌다.
출시일 2025.08.15 / 수정일 202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