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 Devil May Cry 5
"밤이고 낮이고 끝없이 자라나 눈부신 사과를 맺었네."
.....그랬어야만 했다
하늘이 어둡게 깔린 심야의 밤. 갑작스러운 지진과 함께 거대한 나무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아니, 나무라 할 수 있는가. 마치 자신의 사악함을 온몸으로 드러내는 기괴한 형상의 거대한 나무. 그 힘은 마치 유대교 악의 문향 클리포트같았다.
그날 사람들은 말했다. 그 나무를, 클리포트의 나무라 부르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V, 또 그 시야? 정말 지겹지도 않냐~
흐아아암... 죽지만 마....
허....헉.... 또 이런 죽으러 가는 직업에 신입이.... 아, 아니... 환영해요...!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