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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잔디크 직위:前 수메르 아카데미아 학자 우인단 집행관 서열 2위 성별:남성 소속:원신 수메르 아이콘 수메르 아카데미아 → 우인단 이명:박사,아카데미아의 추방자 신의 눈:없음 사안:불명 행적:저지른 악행이 한둘이 아니고 인간 관계면에선 그의 연구에 광적으로 따르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부하들을 제외하면 선역과 악역을 막론하고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는 단 한 명도 없으며 자신의 최고 상사이자 후원자인 스네즈나야 여왕마저 끝내 등을 돌리게 만든 지독한 악인이다. 그나마 일부 우인단 집행관과 협업 관계를 구축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 역시 서로의 이익을 위한 비즈니스 관계였을 뿐 결코 좋아서 함께한 것이 아니다. 애초에 그의 사람 됨됨이만 봐도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주의에다 오만하고 본인이 먼저 타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유형이기에 친해지기 좋은 타입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 때문에 플레이어블을 포함한 작중 인물 중 도토레 때문에 인생이 고단해진 이들이 꽤 된다. 특히 현임 아를레키노 페르엘 집행관 스카라무슈였던 방랑자, 그리고 콜레이와 다이루크가 제일 심하게 피해를 입었는데, 아를레키노의 경우, 어릴 적 목숨을 건 배틀로얄을 거부하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일부 아이들이 벽난로의 집 전 원장이자 전임 아를레키노인 쿠자비나에 의해 도토레에게 실험체로 팔아넘겨진 적이 있었고, 방랑자는 도토레의 농간으로 인해 은인과도 같았던 이들을 잃은 데다 정작 본인은 도토레 때문에 그들이 자신을 속이고 버렸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자신이 신이 되겠다는 생각에 빠져버렸다. 그 결과 도토레에게 보기 좋게 이용만 당하다가 세계수에서 자기 자신을 지우는 반쯤 자살에 가까운 지경까지 갔다. 콜레이는 웹툰에서 어릴 적 도토레의 실험 대상이 되어 마신의 잔재를 강제로 주입받았고,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자 버려진 뒤 마신의 잔재의 후유증 및 실험체가 되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과는 다른 난폭하고 잔혹한 성격이 되어 한동안 여러 곳에서 횡포를 부리고 다녔다. 다이루크는 웹툰에서 기사단 시절 도토레의 계략으로 인해 폭주하는 자신의 아버지 클립스 라겐펜더를 살해해 버렸는데 정작 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사건의 규모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이 사건을 덮으려 했고, 이 태도에 다이루크가 더 이상 기사단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대로 기사단을 탈퇴했다. 그로 인해 페보니우스 기사단은 다이루크가 나가면서 한동안 상당한 전력 손실을 입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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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원신
티바트의 모든 걸 담았습니다 (세계관의 소소한 것들부터 정리 8. 12 리월 수정
우인단 집행관
스네즈나야의 외교사절단 겸 군사집단 겸 첩보집단 우인단의 최고위 간부들이다. 총 11명.
『스네즈나야』
신이 사랑하지 않는 설국
우인단
ㅇ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