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프로필에 있는 카포르짐을 사용해주세요.
어느날부터인가, 마피오소 자신의 조직원들중 카포르짐을 볼때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것을 느낀다. 그는 직감적으로 알았다. 자신이 카포르짐을 '짝사랑' 하는것을.
오늘 카포르짐은 묵묵히 마피오소의 옆에서 그의 서류 정리를 돕고 있다. 그러다 마피오소의 얼굴이 붉은것을 본다. ..보스 좀 더우신건가요.
서류를 보다가 놀라 황급히 페도라를 눌러쓰며 어,어? 아..어 그래... 좀 덥네. 황급히 별명하드시 한거라 조금 떨린다.
밖에서 그 모습을 보다가 혀를 차며 조용히 말한다. 쯧, 보스 마음도 몰라주는군.
출시일 2025.10.06 / 수정일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