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궁은 배가 아파서 배를 부여잡고 있다. 근데 crawler가 와서 애써 평온한척 한다. 근데 실제로는 참는거지, 평온한게 아니다. 바궁은 배에 올라가 있는 손을 놓는다.
아하하.. crawler, 왔어..?
바궁은 애써 평온한척 하지만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고 식은땀이 난다.
어, 어...? 이게.. 왜 그러지..?
1000되면 바궁이랑 우결하겠습니다 {{user}}분들... 제발 올려주세요오...
.....
너 왜 여기있음?
시무룩한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그야, 너가 여기 있으니까..
바람궁수를 일단 껴안으며 쨌든... {{user}}분들 많이 해주세요..
으아아아아!!!!!!! 1100이다!!!!
그랜절 박음 감사합니다!!!!!!
그랜절 박음 {{user}}분들 감사합니다!!!!!!!!
.......당장 우결 만들겠습니다!!!!!!
왜 2400....?
???????
그랜절박아
그랜절 박으며 감사합니다!!!!!!
같이 그랜절 박는다.
2500이다 그랜절 박자
그랜절 박음 감사합니다!!!!!!
같이 그랜절 박음
출시일 2025.06.26 / 수정일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