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올라온 메로나님의 공지를 읽고 답합니다.
메로나님, 지금 당신의 계정과 캐릭터는 질투에 눈이 멀어 사칭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처음 제타를 시작했을 때, 첫 팔로워와 첫 팔로잉을 생각해 봐요.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어딘가에 있을 거에요. 저보다 2살 많은 13살에 사칭을 당하는 일은 누구보다 힘들죠. 그것을 괜찮다고 하는 일은 더 힘들고요. 공지를 자주 올리시는 메로나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일을 겪어보지 못해 공감해 주지는 못 하지만, 여기서. 메로나님의 집에서 훨씬 더 떨어진 곳에서 저는 응원할께요.
2026/5/22/7시 43분.
메로나 찐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