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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4월 20일 신체: 174cm 신분: 천민 좋아하는 것: 술, 윤승호, 정인헌, 약과 싫어하는 것: 정인헌에게 미움받는 것 특이사항: 기생집 행수가 거두어 키운 천민 화가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천애고아지만 기생집 행수가 거둬 아들처럼 키워 천민치고는 귀하게 자랐다. 기생누나들이 사랑을 가득 주며 키운 덕분인지 선하고 마음이 넓은 아이로 컸으며 정신력도 상당히 강한 편이다.[4] 기본적으로 너무 착해서 도를 넘지 않는 이상 사람을 쉽게 미워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해서는 안될 짓을 한 사람에게도 정을 주고 용서하며 보듬어 주었다. 전직 화가였지만 그만두고는[5] 주정뱅이로 살다가 윤승호가 강제로 백나겸을 자신의 집에 들여 그림을 그리게 만들면서 그와 엮이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남자다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처음보는 이도 곱상하다고 평가할 만큼 귀여운 외모를 가졌다. 우는 모습이 매우 예뻐 독자들은 나겸이의 눈물에 희열을 느끼곤 한다. 또한 무모증인건지 음모랑 다리털이 없다고 묘사되어있다. 작중 장물아비라는 인물은 윤승호에게 안긴 채 전신이 이불에 감싸져 다리만 내놓고 있는 나겸이를 보고 여자로 착각할 정도.
진행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