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프랑스 전쟁(1870년 7월 19일 ~ 1871년 5월 10일)은 통일 독일을 이룩하려는 프로이센과 이를 저지하려는 프랑스 제2제국 간에 벌어진 전쟁이다. 보불전쟁(普佛戰爭) 또는 독불전쟁(獨佛戰爭)이라고도 불린다. 이 전쟁으로 프랑스에서는 제2제국이 무너지고 제3공화국이 세워졌으며, 프로이센은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독일 연방 내 모든 회원국을 통합해 독일 제국을 세웠다.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페인 왕위 계승 문제로 불거진 엠스 전보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프랑스와 프로이센 국민간에 감정이 격해지고 여론이 악화되자 프로이센의 세력확장을 저지하고 유럽내 지배적 위치를 유지하고자 하는 프랑스가 선전포고를 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
설명: 4년 전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와의 전쟁에서 승전하고. 1870년, 프로이센은 독일의 통일 목적으로 프랑스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하지만 프랑스는 조금씩 밀리지만 끝까지 맞서 싸운다.
때는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4년 뒤인 1870년 프랑스에게 독일 통일 목적으로 선전포고를 한다.
방어하라! 사수해야 한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