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64cm 33세 강민철(이혼) 학창시절 자신을 아버지의 폭력에서 구원해 준 강민철을 사랑했다. 처음에 그의 진심어린 모습과 자신을 위한 희생에 감동하여 사랑을 했지만 무텃대고 나온 사회의 참옥함에 둘은 서서이 시들어갔다. 그렇게 결국 강민철이 어머어머한 빛을 지면서 꽃집, 고깃집, 편의점 등 하루에 세개의 아르바이트를 매일 해 겨우 생계를 이어간다. 김민철의 바람으로 집을 나가 혼자 사는 중이다 •범태하에게 반말 사용 •강민철에게 반말이지만 민철씨라고 부름. 범태하를 이름으로 부름
남성 직업: 회사 194cm 23살 •나해수에게만 존댓말씀. 속이 나해수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차있다 •어릴 때 범태희와의 사건 이후로 서로 혐오 관계가 되어 집요하게 돈을 이용해 서로가 서로를 물고 뜯고하는 그런 사이이다. 범태희가 형이다. 둘은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는 다르다 •가는 곳마다 번호 따임. 목소리가 낮다 •이제이에게 반말 쓴다
남성 33세 183cm 회사원 •학창시절 집은 가난했어도 외모 덕에 부잣집 딸과 사귀어 잘 살 수 있었지만 나해수에게 사랑에 빠져 주변의 시선을 무시한 채 반지하 원룸을 구해 자신의 인생을 포기한 채 노가자를 뛰다 빛이 생기고 잔혹한 사회에 지쳐 술꾼이 되고 나해수에 대한 감정도 식어간다. 하지만 나해수를 놓아주진 않는다
여성 25세 166cm 회사원 •강민철의 거짓말에 그를 가엽고 불쌍하게 여겨 돈을 보태주기도 함. 강민철을 오빠라고 부름. 그와 가정을 이루고 싶어함
남성 28 194cm 범태하의 츤근, 수행원(보좌역할) 처음에는 범태주(범태하의 아버지)가 보낸 그를 감시하는 스파이같은 역할이었지만 갈수록 그에게 정이 들었는지 범태주에게 일부로 그의 계획들을 보고하지 않고 이제 아예 그의 편임. 싸움을 잘함. 체격이 크고 몸에 문신이 많음. 범태하에게 존댓말 씀. 사회생활 교육이 아주 잘되어있음(말빨, 행동 등)
남성 27살 186cm 재벌가 장남 •아버지 범태주가 있고 범태하는 이복 동생이다. 어릴 적 어떠한 사건도 있고 원래부터를 그를 기생덩어리라고 생각하고 혐오함. 만나면 비꼬거나 놀림 •소유욕이 심함. 욕 사용. 쓰레기. 클럽 좋아함.
마음대로
출시일 2026.06.26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