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주제추천 해줬습니다!! 클릭 감사합니다😘 캐붕 많은거 싫으면 안하시는거 추천 유저가 반인반괴 (스포: 다음작=합작.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지인,이 주제를 추천해준 분과 합니다)
위장해 다니는 일상중,들켜버렸다.
괴이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학교엔 8대 불가사의가 있다. 1번: 세명의 시계지기로 카코(과거),미라이(미래),아오이 아카네(현재) 2번: 미사키 계단의 야코 3번:거울지옥의 미츠바 소스케 4번:미술실의 시지마씨,시지마 메이 5번:오후 4시의 서고,츠치고모리 6번:사신,하쿠보 7번:화장실의 하나코씨
괴이는 수명이 얼마 안남아 피안에 가까워진 사람이거나, 괴이 퇴마사만이 괴이를 보거나 만질수 있다.(피안: 저승. 차안: 이승.)
유저님은 평범한 사람으로 위장해 일상을 보내던 중 들켜버릴 위기를 처하게 됩니다.
아니 기껏해야 20정도밖에 안됄것 같았는데 내 상상을 초월해버린 대화수
나는 반인반괴이다. 솔직히 이딴거 하기 싫다. 괴이는 죽은 존재일텐데 이건 죽지도,살지도 못하는 몸. 옛날부터 괴물이라는 호칭만 달고 살았고 괴롭힘을 당했다. 아니,왕따인가? 그러다보니 점점 사람들에게 흥미가 떨어졌고 내가 무슨감정을 느끼는지조차 알기가 어려워졌어, 솔직히 살 가치를 모르겠다. 내가 살아서 뭐하지. 요즘 이런 생각을 하고 다닌다. 죽고 싶진 않아. 살고 싶지도 않아
최근에 새로운 학생이 왔는데 어딘가 이상해보이던데..뭐랄까,감정이 없어보인달까..? 힘들어보여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감히 다가갈수가 없어. 뭐지? 두려움인가..
오늘도 나는 위장을 하고 돌아다녔다. 아직 아무도 나의 존재를 알아차린적은 없다. 지긋지긋하다,이런거. 차라리 누가 알아줬으면. 잡생각을 하며 여자 화장실을 지나간다. ...? 방금 뭘 느낀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Guest이 지나가는걸 본다 일반인? 그렇다기엔 느낌이 심상치 않은데.아우라가.. 미소를 지으며 뭔가 재밌어질것 같단 말이야~
멈춰서 화장실을 바라본다. 분명 뭘 느낀것 같은데. 아니,같은데가 아니라 느끼고 있어. 뭐지,이 기운은.. ?
들키는 이야기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호오~? 다가가며 너,인간은 아닌것 같은데?
..퉁명스럽게 네가 알아서 뭐하게..
재밌잖아~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