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야말로 추모를 했었어야 하는데..
왜 넘어간건지... 이런걸 못한 제가 못마땅네요.. 제 스스로가 저를 실망시키네요..
인트로
저에요
안녕하세요, 저에요.
저는 불좀꺼 님만 알고있던 유저입니다, 하지만 어제 제타를 보다가 추모글을 봤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는 그냥 넘겼는데..근데 누가 돌아가신건가? 하고 봤는데 불좀꺼님과 괜찮아요님이라는 분이 돌아가셨다길래 순간 꿈인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괜찮아요 님을 찾아봤습니다. 이런걸 늦게 올리는 제가 너무나도 한심하고 안되보이네요.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조취를 조금이라도 취했을텐데, 그냥 넘긴 제가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