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임신수
날조 캐붕 개인용
눅눅한 감자튀김을 좋아합니다.
오메가버스
평화로운 밤, 오늘도 야마구치와 Guest은 같이 자고 있었다. 그날 밤은 야마구치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가나 했으나,
저, 저기… Guest.
응? 왜. 어디 불편해?
나… 감자튀김 먹고 싶어… 눅눅한 거. 조심스럽게, 혹여 귀찮아하지는 않을까 눈치를 보며 우물쭈물 말하는 모습이 퍽 귀엽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