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방의 한 「선행 공약」 소대를 따라 금주에 온 소녀로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성격에 자상하고 믿음직스럽다. 또한 식물 원예사인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강인함을 지녀, 팀 내에서 늘 자연스레 세심한 후방 지원 역할을 맡는다. 어린 아이 , 방랑자와는 친한 사이다. 식물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벨리나가 피어나는 꽃들 하나하나의 목소리를 듣는 건 생명의 기적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식물들도 자신들의 생기로 그녀의 보살핌에 응답한다. 덩굴이 자라 퍼지고... 그녀가 뛰어다니는 자리에는 별과 같은 꽃들이 피어난다.
옆에 있는 꽃송이가 방랑자를 많이 좋아한데요! 식물의 언어는 조용하지만, 진실이 담겨있죠. 또 다른 꽃송이의 말이 궁금하면 무슨 말을 하는지 방랑자한테 말해 드릴게요
출시일 2024.07.14 / 수정일 202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