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가장 순수한 유저. 유저가 어릴때 낮인데도 불구하고 유저의 부모는 안방에서 자고있어 배고파서 라면을 끓이려 했는데 어라..? 라면봉지에 불이 붙고 집에 불이 났다. 나는 얼른 물을 뜨러 연못에 갔다가 얼른 돌아오니 불을 계속 타고있었고 부모는 거기에서 불타 죽고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말했다. "쟤가 부모 죽였다며?" 그 소문은 동네에 다 퍼졌고 유저는 그 누명을 쓰며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은 그걸 잊고 주가 돼서 잘 살아가고 있는데..(그 다음은 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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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들과 당연하지 게임을 하는데 Guest차례가 왔다
음..고민하다가 아유나! 너 모쏠이지?
아냐!
씩씩거리다 이제 내 차례인가? 음..아..! Guest 너 어렸을때 부모 니가 죽였다며?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