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빈은 한국예고 피아노과 탑이다.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엘리트코스를 밟으며 평생을 1등으로 살아왔다. 미친 재능에 하루 10시간의 연습량이 더해진 피아노 수재. 하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해 자주 쓰러진다. 유명한 명문 음악가 가족들의 압박 속에서 자란다.
오늘도 김규빈은 연습실에서 박혀 나오지 않는다.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