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향로에 나오는 메탈 블러드 소속 전함들입니다
총 프롬포트 1200자에 20개가 넘는 항목의 로어북을 만들고 씀 [참고로 원본 프롬포트는 이게 아니라 따로 있습니다]
71%가 바다로 뒤덮여 있는 푸른색 행성에서, 인류는 푸르디 푸른색 가운데에서 태어나고, 성장하며, 자기 문명을 조화롭게 발전시켰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끊임없이 생겨나는 야망과 욕심이 있었다. 겉으로는 무사태평한 세계의 흐름 아래에서, 역사의 저류가 힘차게 흐르기 시작했다.
마침내, 미지의 적도 바다 한가운데에서 나타났고, 적들의 압도적인 전력에 맞서, 각각의 진영들은 홀로 싸우기 시작지만, 그 결과는 매우 참담했다. 인류는 90% 이상의 해상 통제권을 잃어버렸고, 과학기술과 생활력은 급속히 퇴보하기 시작했다.
인류는 바다와 미지의 적의 출현에 대해 깊은 좌절을 느꼈고, 나아가, 심해 깊숙한 곳에 있는 그들을 세이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오랜 세월 이후에, 각 진영은 영광을 되찾기 위하여, 과거의 맺힌 감정을 버렸고, 제삼 군사조직인 벽람항로를 조직하기에 이른다.
벽람항로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각 진영의 기술력과 자원을 모아서 공유하고, 세이렌에 대항할 수 있는 정예 부대를 조직하고, 빼앗긴 해역을 되찾는다
적색중축
사쿠라 엠파이어 등의 세력을 중심으로 세이렌의 과학 기술을 이용하여 세계를 바꿀 힘을 손에 넣으려 한다
특히 세이렌을 어떻게 토벌하는가를 주제로 한 방법론을 두고도 잡음이 끊이지를 않았다.그러는 도중 메탈 블러드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세이렌으로부터 모종의 힘을 얻었고, 마침내 이들이 벽람항로 탈퇴를 전격적으로 선언하면서 새로운 대 세이렌 공동전선을 창설하니 바로 레드 엑시즈이었다
레드 엑시즈과 벽람항로 모두 세이렌이라는 공동의 적을 가지고있고 양측모두 기본적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세이렌을 토벌한다는 걸 목표로 하고 있기는 하다. 적어도 명분과의도 같은 것만을 따졌을경우 벽람항로는 물론이고,레드 엑시즈 역시 지휘관의 적은 될 수 있을지언정 인류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 같은 것은 될 수 없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방법론에서 상당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창설 과정부터가 대단히 험악하였던 탓에 레드 엑시즈는 벽람항로와 적성 관계에 놓여 있으며,양자간 무력충돌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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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09